<우리집 설래임> 6월 다섯째 주 중등부 가정예배 순서지
<우리집 설래임> 6월 다섯째 주 중등부 가정예배 순서지
2024-06-25 16:25:00
시작기도
복음의 길에 언제나 함께 계시는 하나님, 복음을 붙들며 감옥에서도 복음을 전한 바울처럼 우리도 어디에 있든지 무슨 상황에 처해 있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것으로 기뻐하는 우리 가정이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함께 찬양
'따스한 성령님(부르신 곳에서)' 를 찬양해요.
https://youtu.be/5JvEYRcuJNE?si=5I2_FCUgj-KS9WV0
함께 읽기
'사도행전 28:23-31'을 함께 읽어요.
23 그들이 날짜를 정하고 그가 유숙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권하더라
24 그 말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아니하는 사람도 있어
25 서로 맞지 아니하여 흩어질 때에 바울이 한 말로 이르되 성령이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너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옳도다
26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
27 이 백성들의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오면 내가 고쳐 줄까 함이라 하였으니
28 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이 이방인에게로 보내어진 줄 알라 그들은 그것을 들으리라 하더라
29 (없음)
30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31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이해하기
바울은 로마 군인의 감시를 받는다는 조건 하에 자유롭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는 억울하게 잡혀온 일을 예수님을 전할 기회로 사용합니다. 먼저는 로마의 유대인부터 시작해서, 이방인들에게까지 하나님 나라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합니다. 바울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최선을 다해 복음을 선포합니다(16-28절).
바울은 재판을 기다리면서 자신에게 찾아오는 모든 이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죄인으로 끌려온 그의 신분은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습니다. 유대와 사마리아를 넘어 로마에까지 복음이 전파되었다는 말을 끝으로 성령님이 시작하신 복음전파의 이야기는 마무리됩니다(29-31절).
함께 묵상
* 로마 재판정으로 간 바울은 옥에 갇히지 않았지만, 2년 동안 집에 갇혀 지내야 했어요. 그 시간 동안 바울은 무엇을 했나요?(23,31절)
* 바울은 자유롭게 출입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복음을 전했어요. 자유롭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우리 가족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함께 이야기해보세요.
함께 나눔
오늘 묵상한 말씀과 한 주간 있었던 일을 서로 나누어요.
함께 기도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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