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설래임> 6월 셋째 주 중등부 가정예배 순서지
<우리집 설래임> 6월 셋째 주 중등부 가정예배 순서지
2024-06-15 01:11:10
시작기도
고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주님을 향한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는 바울의 모습을 생각하며, 주님을 향해 예배하는 저희에게ㄷ도 흔들리지 않고 계속해서 주님을 예배하는 가정이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함께 찬양
'약한 나로 강하게' 를 찬양해요.
https://youtu.be/gz_AYH895jA?si=4ALMEEkKW4iwsw88
함께 읽기
'사도행전 21:10-13'을 함께 읽어요.
10 여러 날 머물러 있더니 아가보라 하는 한 선지자가 유대로부터 내려와
11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 주리라 하거늘
12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 곳 사람들과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13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이해하기
바울 일행은 에베소 장롣들과 작별 인사를 한 뒤에 배를 타고 여러 도시를 지나 두로에 가서 성도들을 만납닏다. 그들은 성령께서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고난 받을 것이라는 예언을 주셨다며 바울을 말립니다. 하지만 바울의 마음은 바뀌지 않았고, 그들 모두 함께 모여 기도한 후 작별 인사를 나눕니다(1-7절).
두로를 떠난 바울 일행은 가이사랴에 도착하여 일곱 사역자 가운데 한 사람인 빌립의 집에서 지냅니다. 어느날 아가보라는 예언자가 유대에서 내려와 바울의 허리띠를 가져다가 자기 손과 발을 묶은 뒤 바울도 이렇게 묶여서 이방인에게 넘겨질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그 말을 들은 사람들은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가지 말라고 권하지만, 바울은 포기하지 않고 예루살렘을 떠납니다. 바울은 이미 예수님을 위해 죽음까지도 각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8-16절).
함께 묵상
* 예루살렘에 가면 바울이 잡힐 것을 알고 교인들이 말리자, 바울은 어떻게 대답하나요?(13절)
*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에게도 어려운 일이 생겨요. 바울처럼 "예수님의 이름을 위해!" 힘을 내야 할 우리 가족의 어려움은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하고 서로 기도해요.
함께 나눔
오늘 묵상한 말씀과 한 주간 있었던 일을 서로 나누어요.
함께 기도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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