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넷째 주 중등부 가정예배 순서지 - 한마음교회" /> <우리집 설래임> 5월 넷째 주 중등부 가정예배 순서지

<우리집 설래임> 5월 넷째 주 중등부 가정예배 순서지

<우리집 설래임> 5월 넷째 주 중등부 가정예배 순서지
2024-05-23 11:19:46
이창근
조회수   56
시작기도 

스데반이 보인 믿음의 씨로 인해 복음이 온 지방으로 퍼지며 교회가 세워지며, 그리스도인을 세워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닮아가는 자가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함께 찬양

'예수 닮기를' 을 찬양해요.

https://youtu.be/GtCEZfnEdHQ?si=34Gvf-dnOyiyTb3Z





함께 읽기

'사도행전 11:22-26'을 함께 읽어요.


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23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이해하기

스데반이 순교했을 때, 성도들은 박해를 피해 여러 지방으로 흩어졌습니다. 흩어진 성도들은 어디에 가든지 복음을 전했는데 특히 안디옥에서 많은 사람이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예루살렘 교회는 바나바를 보내 그곳의 상황을 살피게 합니다. 바나바는 안디옥에 가서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확인하고 안디옥 교회를 함께 돌볼 사람을 찾는데, 예수님을 믿은 후 다소에 피신해 있던 사울(9:30)입니다. 바나바와 사울의 지도 아래 안디옥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모습으로 성장해가고, 주변 사람들은 교회를 향해 '그리스도인'이라는 호칭을 붙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호칭은 이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이르는 보편적인 단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19-26절).

그즈음 예루살렘에서 온 예언자 아가보가 큰 기근이 닥칠 것을 예언합니다. 그 말에 안디옥 교회는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로 결정하고 돈을 모아서 보냅니다. 이것은 이방인 성도들이 유대인 성도들과 한가족이 되었음을 보여주는 사건입니다(27-30절).





함께 묵상

* 안디옥 교회 사람들은 어떤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나요?(26절)



* 예수님을 닮아 가려 애쓰는 교인들을 보고 교회 밖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렀어요.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예수님의 어떤 부분을 닮으려 노력하나요? 가족과 함께 이야기해보세요.






함께 나눔

오늘 묵상한 말씀과 한 주간 있었던 일을 서로 나누어요.





함께 기도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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