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넷째 주 중등부 가정예배 순서지 - 한마음교회" /> <우리집 설래임> 6월 넷째 주 중등부 가정예배 순서지

<우리집 설래임> 6월 넷째 주 중등부 가정예배 순서지

<우리집 설래임> 6월 넷째 주 중등부 가정예배 순서지
2024-06-25 15:59:47
이창근
조회수   43



  • 시작기도 

    우리를 사랑하셔서 복음을 허락하신 아버지 하나님, 주님의 은혜로 우리에게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주님을 예배하며, 복음을 마음에 새기게 하시고, 날마다 주님을 드러내는 가정이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함께 찬양

    '우리에겐 소원이 하나 있네(우릴 사용하소서)' 를 찬양해요.

    https://youtu.be/t3lYStweUNo?si=0A8kBp5ezhOeY3_b





    함께 읽기

    '사도행전 24:24-27'을 함께 읽어요.


    24 수일 후에 벨릭스가 그 아내 유대 여자 드루실라와 함께 와서 바울을 불러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듣거늘

    25 바울이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벨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되 지금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하고

    26 동시에 또 바울에게서 돈을 받을까 바라는 고로 더 자주 불러 같이 이야기하더라

    27 이태가 지난 후 보르기오 베스도가 벨릭스의 소임을 이어받으니 벨릭스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을 구류하여 두니라






    이해하기

    총독 벨릭스는 복음에 관심을 갖지만, 하나님의 백성이 지켜야 하는 선한 삶과 심판의 이야기에 거부감을 느끼고 바울을 돌려보냅니다. 바울의 유죄를 밝혀내지 못한 채 총독이 베스도로 바뀌었고, 베스도는 유대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 바울을 계속 감옥에 가둡니다. 대제사장과 유대인 지도자들은 다시 한 번 바울을 고소하고 죽이기 위한 음모를 꾸밉니다(24:24-25:5).

    베스도가 가이사랴에서 바울을 재판하는 자리를 열자 사람들은 여러 가지 무거운 죄목으로 바울을 고발합니다. 그 죄를 입증할 증거를 아무도 제시하지 못하는데도, 베스도는 유대인의 환심을 사기 위해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보내려 합니다. 그러자 바울은 로마 황제에게 상소합니다. 베스도는 로마 시민권자인 바울의 상소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바울은 예루살렘이 아닌 로마에 가게 될 것입니다(25:6-12).





    함께 묵상

    * 벨릭스는 감옥에 갇힌 바울에게 뇌물을 받고 싶어 불러내지만, 그때마다 바울은 무엇을 하나요?(24-26절)



    * 틈만 나면 복음을 전한 바울과 달리,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나눠 보세요.






    함께 나눔

    오늘 묵상한 말씀과 한 주간 있었던 일을 서로 나누어요.





    함께 기도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무리해요.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